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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포가 전차를 격파하다.

이번 이라크전에서 제3보병사단 3여단의 사례:

2003년 4월7일 바그다드 서북쪽 Titans 전투 당시 기록 중에서

But the infantrymen and tankers were not the only soldiers in close combat.
그러나 보병과 전차병만이 근접 전투에서 싸운 유일한 병사들이 아니었다.

While repositioning to better support the brigade,
여단에 더 잘 지원하기 위해 위치를 옮기는 중
 A/1-10 FA did something few artillerymen ever do--
10야전 포병여단 1대대 A포대는 극히 적은 숫자의 포병이 했던 것을 했다.
they engaged and destroyed two T-72 tanks using direct fire from their howitzers.
포병들은 2대의 T-72전차와 접전하여 곡사포의 직사로 파괴하였다.

While moving, the artillerymen detected the tanks hidden under the trees across a canal.
그들이 기동하는 중 포병들은 운하 건너편 나무 아래 숨겨진 전차를 발견했다.
The artillerymen fired what they call a direct lay fire mission over "open sights."
포병은 육안으로 직접 포격했다.

The huge 155mm projectiles smashed the tanks, and the battery moved on.
거대한 155밀리 포탄이 전차를 산산조각내 버리고, 포대는 계속 기동했다.

155밀리 포탄 직사로 T-72탱크 2대를 격파한 희귀한 사례

# by 3월의토끼 | 2008/12/07 23:27 | milita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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